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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참되려면 탁월한 사랑이어야 한다고 생각하지 마라.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지치지 않는 사랑이다.”(마더 데레사 수녀)

세상을 하루하루 살아가면서 가슴 깊이 스며드는 말씀 중에 하나입니다. 세상은 참으로 다양한 색깔의 사랑이 존재합니다.
그러나 그 사랑이 언제나 최고의 사랑, 그 무엇보다 탁월한 사랑은 아닐 것입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우리 모두는 누군가의 사랑이고, 사랑으로 태어나 사랑으로 살아왔고, 사랑으로 존재하고, 사랑으로 죽는 존재라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사랑은 어느 순간에 완벽해지는 것이 아니라 한 사람의 일생에서 평생에 걸쳐 이루어야 하는 꿈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오늘도 그 꿈이라는 조각들을 맞추기 위해 여러분들께서 보여주시는 사랑에 희망을 살며시 얹어 봅니다. 조금은 지치실 수도...
조금은 힘든 시간일 수도 있지만 변함없이 보여주시는 사랑과 정성에 오늘도 복지관을 이용하시는 많은 분들이 희망이라는 시간 안에서 또 다른 사랑을 가질 수 있음을 기억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